그림책
우리 애기
사랑하는 벅참과 사랑받는 포근함!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애기’를 가만히 불러 봐요. 잔잔히 퍼지는 행복감을 오래오래 간직해요! 한때 ‘우리 애기’였던 시간을, 지금 이 순간의 ‘우리 애기’를, 고개를 돌려 다른 이의 ‘우리 애기’를, 새삼 바라봐요. 너와 나의 다양하고도 특별한 우리 애기, 단순한 애칭에 담긴 헤아릴 길 없는 마음이 가득 넘쳐요. ■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우리 애기’ 단순한 캐릭터, 과감한 선과 색으로 오로지 인물에 집중하는 김은진 작가가 한층 깊어진 시선으로,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한 그윽한 사랑의 마음을 선보입니다. ‘나의 그림책’ 시리즈 첫 작품 《우리 애기》는 가만히 소리 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