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오히려 좋은 어른의 시간 (시니어 IN 그림책)
초고령 사회,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시대를 사는 우리는 ‘좋은 어른’을 사회적 화두로 불러들였다. 다음 세대에게 꼰대라 불리는 팍팍한 어른이 아니라, 각박한 시대를 함께 살아내는 유연한 어른이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이며, 나이 듦에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내는 당당한 어른은 어떤 어른일지 그림책을 통해 성찰한다. 오히려 아름답고, 오히려 멋진, 오히려 좋은 어른의 시간에 대한 힌트를 담은 좋은 그림책들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