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그림책이 우리에게 (양육자의 마음을 토닥이는 그림책 에세이)
어디선가 육아라는 막막한 길을 걷고 있을 누군가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의 편지, <그림책이 우리에게> 이 책은 프랑스와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두 작가가 그림책을 매개로, 엄마이자 여성으로 살아가는 서로의 삶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편지글이다. 두 사람은 아이를 키우면서 부닥친 여러 시행착오와 고민을 이야기 나누며 지치고 힘든 마음을 서로에게 토로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때로는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그 해답을 찾아보기도 하고, 그림책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를 나누기도 한다. 고단하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소소한 삶의 행복이 스며있는 편지와 두 작가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