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다정하게, 토닥토닥(큰글자책) (나를 안아 주는 그림책의 말들)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었던 것은 언제나 그림책이었다.” 마음껏 울고 싶었던 날,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었던 날,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힘들었던 날, 소중한 사람과 이별한 날, 내가 부족해 보이던 날…. 작가의 평범한 나날은 그림책을 만나 특별해진다. 이 책은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상의 순간, 자신의 마음을 다정하게 토닥여준 그림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힘든 마음을 위로받고 싶을 때, 주변을 이해하고 싶을 때,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할 때,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을 때면 작가는 그림책을 읽었다. 그림책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면 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내 솔직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작가를 따라 따뜻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