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고마워요 가르시아 씨
오늘은 두더지 가르시아 씨가 정든 기차와 작별하는 날이에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올라탄 기차는 어딘가 평소와 달라요. 여기저기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고, 마지막 객실에는 어쩐지 특별한 비밀이 숨어 있는 것 같아요. 가르시아 씨의 기나긴 기차 여행, 그 끝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