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펭귄을 구한 작은 스웨터 (생명을 지키는 환경 그림책)
생명을 지키는 환경 그림책 기름 유출 사고로 온몸에 기름을 뒤집어쓴 꼬마펭귄들을 작은 스웨터로 구한 감동 실화 그림책 33cm 키에, 몸무게가 약 1kg에 불과한 꼬마펭귄은 ‘쇠푸른펭귄’이라고도 불리며, ‘요정펭귄’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펭귄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필립섬에 살고 있지요. 2001년 필립섬 앞바다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로 이 꼬마펭귄들의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별숲에서 출간한 그림책 《펭귄을 구한 작은 스웨터》는 당시 사건을 다룬 실화 그림책으로, 환경을 지키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필립섬에서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