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태어나려고
‘태어나다’라는 말에 깃든 삶의 철학을 작가의 시선에 담아 날카롭고 따스하게 빚은 그림책! 간절하고 태어나기를 바라는 존재의 노래를 시와 그림으로 빚었어요! 손으로 느끼고 눈으로 넘겨 보아야 태어남의 비밀을 알아차려요! 탄생 설화처럼, 스스로 깨달아 다른 존재로 태어나요! 그림책향 시리즈 마흔여덟 번째 그림책 『태어나려고』는 제목 그대로 ‘태어나는’ 그림책입니다. ‘태어나다’라는 말에 깃든 삶의 철학을 작가의 시선에 담아 날카롭고도 따스하게 빚은 그림책이지요. 누군가가 동굴 속으로 들어갑니다. 스스로 햇빛을 버리고 동굴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몸을 깎아냅니다. 햇빛은 밝고 따스합니다. 동굴은 칠흑처럼 깜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