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설탕 실 (연소민 장편소설)
전 세계 30여 개국이 주목한 작가 연소민의 첫 청소년소설!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방식은 한 가지가 아니란다.” 달콤하지만 쉽게 녹아 버리기도 하는 열다섯의 마음과 관계, 그리고 미래에 대하여 전 세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국 신예 작가 연소민. 2022년 한국소설신인상을 수상한 뒤, 첫 장편소설 『공방의 계절』로 영국 펭귄랜덤하우스, 미국 알곤퀸, 일본 고단샤 등 해외 30여 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전 세계에 K-힐링소설을 널리 알린 연소민 작가가 이번에는 『설탕 실』을 들고 청소년 독자들을 찾아왔다. 앞선 작품들에서 일상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 온 작가 특유의 서정성은 『설탕 실』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져, 십 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