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가까이, 더 가까이 (놀라운 세상을 만나러)
숨겨진 세계가 열리는 순간, 눈에 담긴 세상은 기적이 된다 “세상은 네가 발견할 놀라움을 기다리고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진흙탕에 발을 담그고, 꽃밭을 헤치고, 바닷속을 들여다본다. 평범하기만 했던 그 풍경들이 신기함으로 가득 차오르는 순간, 세상은 기적이 된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조안나 게인즈는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에게 묻는다. "혹시 당신은 최근에 '가까이, 더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 그것은 단순한 관찰이 아니라 매일의 일상을 마법 같은 모험으로 바꾸는 힘이다. 이 그림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놓쳐온 세상의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도록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