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학교 가는 내 마음이 철렁!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드는 아이의 용감한 ‘한 발짝’ 적응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있을까요? 혹시 아침마다 가기 싫다고 말하지 않나요? 익숙한 집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으로 들어가는 일, 모르는 사람들과 지내는 일은 아이들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어요. 『학교 가는 내 마음이 철렁!』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학교를 좋아하게 만드는 교훈적인 이야기도 아니고, 도와주는 어른도 등장하지 않아요. 아이가 느끼는 긴장감을 고스란히 보여 주고, 갑작스레 다가온 친구에게 ‘한 발짝’ 다가가면서 스스로 적응하는 법을 천천히 알아 가요. 걱정과 불안은 잘못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