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지각하기 100+11초 전!
아악! 일어나! 온 가족이 늦잠 자는 바람에 난리 법석! 지각하지 않고 100초 안에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웃음이 빵빵 터지는 웃음 폭탄 그림책! 누군가 알람을 맞추겠지 하다 아무도 알람을 맞추지 않아 가족 모두 늦잠을 자 버렸어요! 아빠가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를 외치는 순간으로부터 100초쯤? 그 안에 학교에 가야 지각하지 않을 거예요. 엄마가 소리를 지르면서 달려와 금동이를 화장실까지 끌고 가요. 늦었어도 양치질은 해야 하니까요. 아빠가 차린 밥을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모르겠지만 늦었어도 밥은 먹어야지요. 그래도 입을 옷이랑 책가방은 어젯밤에 챙겨놔서 다행이에요. 시간이 늦긴 늦었는지, 오늘따라 엘리베이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