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중학생을 위한 최소한의 진로독서 : 단편소설편 (12차시 수업에 바로 쓰는)
독서수업은 쉬우면서도 굉장히 힘듭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몇몇 아이들을 제외하면 지루해하고 졸려합니다. 하지만 단편소설을 읽기 시작하자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수업을 계기로 독서에 빠지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이 교재는 6개의 진로를 소재로 한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편소설은 6,000자~12,000자로 한 차시에 다룰 수 있는 분량입니다. 단편소설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을 위해 주관식 독서퀴즈 10개와 독서토론 문제 5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 차시에 단편소설을 읽고 그 다음 차시에 조별로 독서퀴즈와 독서토론 문제를 다루면 효과적인 12차시 수업이 될 것입니다.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는 주인공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