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호박벌 봄멜, 환경 지킴이가 되다 (지구를 지키는 좋은 행동 20가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을 걱정하는 어린 호박벌과 아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담은 환경 그림책이다. 지은이들은 아이가 겪는 성장통, 용기, 배려를 담은 그림책 〈〈봄멜의 첫 비행(2019년 한국어판 출간)〉〉을 출간한 뒤로 주인공 봄멜에 관한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한국에는 지은이들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출간됐다. 떡잎그림책 12. 작은 날개가 고민이었지만, 멋지게 성장한 주인공 호박벌 봄멜은 ‘환경 지킴이’가 되어 한국의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그러면서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자신처럼 환경 지킴이가 되자고 말한다. 그림책은 호박벌 봄멜이 안내하는 지구 곳곳을 보여주며, 지구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