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말썽꾸러기 악어 솔로몬
말썽꾸러기도 괜찮아 — 단, 더 큰 말썽꾸러기를 만나기 전까지! 《말썽꾸러기 악어 솔로몬》은 아이들에게 "넌 왜 이렇게 말썽이야?"라고 야단치지 않습니다. 대신 솔로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보여 줍니다. 솔로몬의 무한한 에너지와 익살스러운 표정은 보는 아이마다 "나도 솔로몬 같아!"라며 공감하게 만들고, 마지막 반전 장면에서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배꼽 잡고 웃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