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
해 등은 빛나 등이야! (아동이 읽는 소설)
작품「해 등은 빛나 등이야!」에서 등장하는 인물 빛나는 밝은 아이로 친구와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빠의 사업자금이 급해진 엄마는, 전세금을 빼 급한 사업자금을 쓰고 남은 돈으로 지하 전세방을 얻어갑니다. 종일 어두운 빛나 방에 하얗고 큰 동그란 등을 켜야만 합니다. 빛나는 낮에도 불이 없인 숙제를 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서 낯에도 킵니다. 해서 하얀 등을 해 등이라고 표현합니다. 작품「그걸 사랑이라고 해」에서는 저의 어렸을 때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14살 어린 나이에 심한 우울증으로 히끼꼬모리였던 적이 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아동에게 무엇이 필요했나를 생각합니다. 작품에서 주인공 가을이는 친구들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