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
김소운의 아동잡지 번역 영인 세트 (번역/영인)
김소운은 1934년 9월부터 1936년까지 『아동세계』, 『신아동』, 『목마』 등의 아동잡지를 간행했지만, 현재 이들 자료를 확인하기는 녹록지 않다. 특히 『아동세계』와 『목마』는 국내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아동세계』(3호), 『목마』(1, 2, 3호) 영인본과 함께, 독자의 편의를 위해 일본어 원문도 번역하였다. 그리고 별책 월간소식지(타블로이드판)를 모아서 함께 묶었다. 근대 아동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자료가 되기를 기대한다.